본문 바로가기
일상 & 여행 🚗/상품 리뷰

[내돈내산] 셀프 인테리어 | 올웨이즈홈 체커보드 데크타일 시공기

by mirim1009 2025. 3. 21.
반응형

 

 

 

최근 집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어서 올웨이즈홈 체커보드 데크타일(블루&화이트 조합)을 구매해 직접 시공해봤어요.

시공한 공간은 현관과 베란다!

셀프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실 수 있도록 자세한 후기로 공유해볼게요. :)


💙 왜 데크타일을 선택했을까?

현관 시공

📸 시공 전 – 맨발로 다니기 부담스러웠던 현관

저희 집은 현관문과 중문 사이 간격이 넓어서, 신발장에서 신발을 고르려면 항상 맨발로 신발장 앞까지 가야 했어요. 겨울에는 바닥이 차가워서 더 불편했죠. 🥶

 

📸 시공 후 – 감성 더해진 체커보드 현관

데크타일을 깐 후에는 맨발로도 신발장 문을 편하게 열 수 있게 되었고, 체커보드 패턴 덕분에 현관 분위기도 훨씬 감각적으로 바뀌었어요. 


베란다 시공

📸 시공 전 – 위생이 걱정됐던 베란다

오래된 아파트라 베란다 바닥 상태가 안 좋고, 빨랫감이 바닥에 닿는 게 위생적으로 신경 쓰였어요. 😭 

 

 

📸 시공 후 – 깔끔하게 정리된 베란다 공간

데크타일 시공 후에는 바닥이 훨씬 깔끔해졌고,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라 관리도 편해요. 특히 결합 부위가 딱 맞아 이물질도 잘 끼지 않아서 위생적으로도 만족! 👏🏻 


구매 및 시공 정보

  • 구매처: 올웨이즈홈 https://smartstore.naver.com/always_home
  • 설치 난이도: 초보자도 가능! (사이즈 미리 측정하면 편해요)
  • 시공 시간: 약 1시간 (현관 + 베란다 기준)
  • 준비물: 데크타일, 조각 타일, 물티슈

💡 저는 기본 20장을 먼저 시공하고, 남는 부분은 다시 측정해서 낱개/조각 타일을 재구매했어요.(20장 세트 + 조각 타일 낱개 추가 구매)


시공 방법 간단 정리

  1. 바닥 청소 (먼지 제거)
  2. 패턴에 맞게 데크타일 배열
  3. 남는 부분은 조각 타일로 마무리
  4. 전체 정리 후 완료!

미끄럼 방지: 타일 하단에 고무 부품을 끼우면 바닥에서 밀리지 않아 안정감 있어요!


📸 AFTER

▪️ 현관 After

  • 체커보드 타일로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현관 완성 👣✨


▪️ 베란다 After

  • 위생적이고 관리 쉬운 공간으로 변신! 🌿✨


사용 후기 & 추천 포인트

  • 현관: 미끄럽지 않고 촉감이 좋아요
  • 베란다: 관리가 쉽고 깔끔해져서 대만족
  • 인테리어 효과: 분위기 전환에 최고!
  • 실용성: 고무 부품으로 밀림 방지까지 완벽!

🙌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

  • 감성 셀프 인테리어를 하고 싶은 분
  • 오래된 바닥을 가리고 싶은 분
  • 위생과 관리가 편한 바닥재를 찾는 분

올웨이즈홈 데크타일 덕분에 우리 집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.

간단한 셀프 시공으로 만족도 높은 인테리어, 여러분도 꼭 한 번 해보세요!

감사합니다! 다음 포스팅에서는 다른 공간 인테리어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:)
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