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려견을 입양한 후,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접종과 건강관리라고 생각해요.
강아지는 어릴 때부터 정기적인 접종을 해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으며, 성견이 된 후에도 꾸준한 예방이 필요해요.
저는 폼스키 ‘수호’를 키우면서 예방접종 일정을 정리해 두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.
이번 포스팅에서는 강아지 건강관리 기본 상식 & 예방접종 방법을 초보 집사님들을 위해 자세히 정리해볼게요!

강아지 입양 후 필수 예방접종 일정
강아지는 생후 6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해요.
보통 2주 간격으로 6차까지 접종하며, 이후에는 매년 추가 접종이 필요해요!
생후 6주~16주까지의 예방접종 스케줄
1차 접종 (6주령) – 종합백신
2차 접종 (8주령) – 종합백신 + 코로나 장염 예방
3차 접종 (10주령) – 종합백신 + 켄넬코프(기관지염 예방)
4차 접종 (12주령) – 종합백신 + 코로나 장염 예방
5차 접종 (14주령) – 종합백신 + 켄넬코프
6차 접종 (16주령) – 종합백신 + 광견병 예방접종
매년 1회 추가 접종이 필요한 것들
✔ 종합백신 – 생후 2년 차부터 1년에 1회 접종
✔ 광견병 예방접종 – 법적으로 필수 접종
매달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건강 예방
강아지는 예방접종 외에도 기생충 예방을 위해 매달 약을 먹여야 해요!!
심장사상충 예방 (매달 1회)
생후 6~8 주령부터 시작해야 하며, 심장사상충 예방약은 여러 타입이 있어요.
먹는 약 – 구충제 형태로 가장 많이 사용됨
바르는 약 – 목덜미 피부에 바르는 타입
주사형 – 6~12개월 지속되지만, 어린 강아지는 성장기 몸무게 변화 때문에 수의사 상담 필요
외부기생충 예방 (매달 1회)
벼룩, 진드기 등 외부 기생충 예방을 위한 예방이에요.
먹는 약 – 츄어블, 정제 타입
바르는 약 – 목덜미 피부에 바르는 타입
기타 방식 – 목걸이, 스프레이 타입 (사람 피부 접 시 주의 필요)
✏ 심장사상충 + 외부기생충을 동시에 예방하는 약도 있어요.! 간편하지만, 외부기생충 차단 효과가 다소 약할 수도 있다고 해요.
+대표적인 예방약 종류
에드보킷(스폿온)
넥스가드 스펙트라(먹는 약) – 심장사상충 + 외부기생충 예방
심피라카 트리오(먹는 약) – 종합 예방 가능
수호의 예방 루틴
저는 기생충 활동이 활발한 4~9월에는 개별적으로 예방하는 방식을 선택했어요.
✔ 심장사상충 예방 → 하트가드 (먹는 약)
✔ 외부기생충 예방 → 프론트라인 (바르는 약)
이렇게 하면 더 철저하게 예방할 수 있겠죠?!
강아지 건강관리 체크리스트
✔ 예방접종 일정 놓치지 않기 📅
✔ 심장사상충 & 외부기생충 예방하기 💊
✔ 정기적인 건강검진받기 🏥
✔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유지하기 🐕🦺 산책은 필수!!
초보 집사님들도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과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잊지 마세요!
건강한 게 최고다!! 오늘도 댕댕이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! 😊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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